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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가 AI 시대에 맞춰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로 명칭을 변경하며 조직·정책·전략 전반에 걸쳐 대대적인 혁신을 추진 중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국내 소프트웨어 업계에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해요.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가 무려 38년 만에 처음으로 이름을 바꾸려고 한다고 하네요!
새로운 이름은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라고 해요.
언제부터 바뀌나요?
5월 13일: 이사회에서 명칭 변경 안건 통과 ✅
5월 25일까지: 회원사들 서면 결의 진행 중
1987년 설립 이후 첫 번째 명칭 변경이라고 하니 정말 역사적인 순간이에요!

왜 이름을 바꾸려고 하나요?
1. AI 시대에 맞는 변화
요즘 AI 기술이 정말 빠르게 발전하고 있잖아요? ChatGPT부터 시작해서 이제는 모든 산업에 AI가 들어가고 있는데, 이를 대표할 단체가 부족했다고 해요.
2. 새로운 회원사들의 참여
기존 소프트웨어 회사들뿐만 아니라 리벨리온, 퓨리오사AI 같은 AI 전문 기업들도 협회에 들어오면서, 이들을 모두 아우를 수 있는 이름이 필요했다고 하네요.
3. 국가 정책과 예산 확보
AI를 국가의 핵심 기술로 보고, 관련 정책을 만들고 예산을 확보하는 데 더 유리한 위치를 만들려는 전략이에요.

KOSA는 지금 뭘 하고 있나요?
1. AI정책협력위원회 신설 (2025년 3월)
초대 위원장: 배경훈 LG AI연구원장
국내 소프트웨어 기업의 AI 경쟁력을 키우는 것이 목표
2. 초거대AI추진협의회 운영 (2023년 6월 발족)
국내 최초 AI 민간 협의체
AI 기본법 관련 의견 제시
AI 학습데이터 저작권 문제 대응
3. 조직 대개편
AI산업본부 새로 만들어짐
1본부 3개 팀으로 확대 개편
정부에 이런 걸 제안하고 있어요
KOSA에서 각 정당에 제안서를 보낼 예정인데, 주요 내용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를 부총리급 '인공지능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 격상
30조 원 규모의 국가 R&D 예산을 AI와 디지털 분야에 더 많이 투자하자는 제안

앞으로 뭐가 달라질까요?
기대 효과
정책 추진력 강화: AI 산업을 대표하는 목소리가 더 커져요
글로벌 경쟁력 UP: 국내 AI 기업들이 세계 무대에서 더 활약할 수 있을 거예요
스타트업 지원: AI 관련 중소기업과 스타트업들에게 더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어요
표준과 윤리 정립: AI 기술의 올바른 발전 방향을 제시할 수 있어요
포스팅을 마치며
단순히 이름만 바뀌는 게 아니라, 우리나라가 AI 강국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중요한 발걸음인 것 같아요.
1987년부터 지금까지 우리나라 소프트웨어 산업을 이끌어온 KOSA가 이제는 AI 시대의 선두주자가 되려고
하는 모습이 정말 기대되네요!
앞으로 어떤 변화와 발전이 있을지 함께 지켜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