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찰력 있는 사람들이 함께하는 젊고 열정적인 IT 기업, 비젠소프트.
A young and passionate technology company,
brought together by people with keen insight—this is Vizensoft.
새 Copilot의 Home·Code·Autopilot, AI 작업은 어떻게 바뀌나 - 2026년 9월 25일 발표 기준, 10월 6일 확인 시점으로 정리한 Microsoft 36
# 새 Copilot의 Home·Code·Autopilot, AI 작업은 어떻게 바뀌나
2026년 9월 25일 발표 기준, 10월 6일 확인 시점으로 정리한 Microsoft 365 업무용 Copilot 변화 가이드
2026년 9월 25일, 마이크로소프트가 업무용 Copilot의 새 경험을 발표했습니다. Home·Code·Autopilot을 한 앱의 세 기능 축으로 묶은 개편입니다. 답변을 받는 채팅 도구였던 Copilot이 일을 맡기고, 도구를 만들고, 지속 업무를 이어 가는 방향으로 넓어집니다.
핵심 요지는 세 가지입니다.
① 이용 방식이 네 가지로 늘었습니다. 질문하기(Home의 Chat), 일 위임하기(Cowork), 업무 도구 만들기(Code), 지속 업무 맡기기(Autopilot)입니다.
② 요금 구조가 둘로 나뉩니다. 일상적 사용은 사용자 구독 라이선스(USL), 에이전트형 기능은 사용량 기반 청구(UBB)입니다. 구체적인 금액과 한도는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③ 제공은 순차적입니다. 발표는 곧 전체 출시가 아닙니다. 10월 6일 확인 시점에도 공식 자료만으로는 전체 출시 완료나 일반 제공 여부가 확인되지 않습니다.
이 글은 확정된 사실, 발표 당시의 계획, 아직 알 수 없는 것을 구분해서 읽을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
새 Copilot의 변화는 기능이 늘었다는 것보다 일을 맡기는 방식이 다양해졌다는 데 있습니다. 발표 내용을 이용 방식 기준으로 풀어 보겠습니다.
Home은 Chat과 Cowork를 한곳에 모은 시작 화면입니다. 발표된 방향은 세 가지입니다.
① 최근 활동 확인
② Copilot의 업무 제안
③ 중단한 작업 이어 하기
Home 안에서 Chat과 Cowork가 나뉩니다.
Chat은 질문, 검색, 초안처럼 빠른 응답이 필요한 일에 초점을 둡니다.
Cowork는 사용자가 맡긴 복잡한 업무를 처음부터 끝까지 수행해 결과물을 만드는 일에 초점을 둡니다.
발표문에는 요청 내용을 보고 Copilot이 Chat·Cowork·Code 중 적합한 기능을 대신 고르는 구상도 나옵니다. 다만 이것은 '곧 제공될' 구상으로 소개됐습니다. 지금 쓸 수 있는 자동 분류 기능이 아니므로, 어느 기능을 쓸지는 당분간 사용자가 직접 정한다고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Office in Copilot은 Word·Excel·PowerPoint 파일을 Copilot 안에서 새로 만들거나 편집하는 경험입니다. 발표에서 강조한 핵심은 세 가지입니다.
① 편집 가능한 파일
② 팀 공동 작업
③ Copilot 대화와 Office 앱 사이의 편집 내용 동기화
이 기능은 Code나 Autopilot과 성격이 다릅니다. 문서 파일을 다루는 경험이지, 도구를 만들거나 지속 업무를 맡는 기능이 아닙니다. 구체적인 지원 범위나 모든 사용자 대상 제공 여부는 발표문만으로 단정할 수 없습니다.
Code는 자연어로 앱, 추적기, 대시보드, 자동화, 워크플로를 설명하면 업무용 솔루션을 만들고 실행하는 기능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설명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① GitHub Copilot과 같은 기반 기술을 사용합니다.
② 샌드박스에서 실행됩니다. 샌드박스는 다른 시스템과 분리된 실행 공간입니다.
③ 조직 테넌트에서 안전하게 호스팅할 수 있습니다. 테넌트는 회사 단위의 Microsoft 365 공간을 뜻합니다.
생성 결과의 품질이나 성능 수치는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얼마나 잘 만드는가"는 직접 써 보기 전에는 알 수 없는 영역입니다.
Autopilot의 이전 이름은 Scout였습니다. 프롬프트를 매번 입력하지 않아도 이어지는 업무를 맡는 에이전트로 소개됐습니다. 발표된 예시는 다음과 같습니다.
① 채널 모니터링
② 대화 후속 조치
③ 반복 업무
④ 며칠 뒤 프로젝트 재개
클라우드에서 호스팅되고, Teams·Outlook 등에서 동료를 부르듯 호출하는 방식도 함께 발표됐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Autopilot이 자체 아이덴티티, 메모리, 컴퓨터, 작업 공간을 갖고 조직 테넌트의 권한·감사·거버넌스 체계를 따른다고 설명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구분이 있습니다. 위 내용은 회사의 설명입니다. 실제 자동 수행 범위, 정확도, 업무 절감 효과가 검증된 수치로 제시된 것은 아닙니다.
네 방식은 "일의 크기와 지속 시간"으로 갈립니다. 아래는 발표된 기능 성격에서 끌어낸 일반적인 업무 유형 기준의 비교입니다. 특정 조직의 실제 사례가 아니며, 성과를 보장하는 표도 아닙니다.
| 구분 | 맡기기 좋은 일의 성격 | 결과물 | 사용자의 역할 |
|---|---|---|---|
| Chat | 질문, 검색, 초안처럼 빠른 응답이 필요한 일 | 답변·초안 | 질문하고 바로 판단 |
| Cowork | 여러 단계가 있는 복잡한 업무를 처음부터 끝까지 맡기는 일 | 완성된 결과물 | 요청하고 결과 검토 |
| Code | 반복되는 업무를 앱·추적기·대시보드·자동화로 만들어 두는 일 | 실행 가능한 업무 도구 | 원하는 동작을 설명 |
| Autopilot | 채널 모니터링, 후속 조치, 반복 업무처럼 이어지는 일 | 지속적인 처리 | 일을 맡기고 권한 범위 관리 |
판단 기준은 단순합니다. 한 번 묻고 끝나면 Chat, 한 번 맡겨 결과물을 받으면 Cowork, 같은 일이 반복되어 도구로 남겨야 하면 Code, 사람이 계속 붙어 있지 않아도 이어져야 하면 Autopilot입니다.
예를 들어 매주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정리하는 업무가 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일반적인 시나리오일 뿐 실제 도입 사례가 아닙니다.
① Chat: 지난주 회의 메모를 바탕으로 이번 주 보고 초안을 요청합니다.
② Cowork: 여러 자료를 종합해 보고서 한 편을 처음부터 끝까지 만들어 달라고 맡깁니다.
③ Code: 프로젝트 현황을 한눈에 보는 추적기나 대시보드를 만들어 달라고 설명합니다.
④ Autopilot: 채널의 진행 상황을 지켜보다가 필요한 후속 조치를 동료처럼 챙기게 합니다.
같은 업무라도 어느 단계를 AI에게 맡기느냐에 따라 쓰는 기능이 달라집니다. 모든 일에 가장 큰 기능을 쓸 필요는 없고, 오히려 작은 일에는 Chat이 적합합니다. 이 점은 요금 구조와도 이어집니다.
Chat 같은 일상 사용은 구독, Cowork·Code·Autopilot 같은 에이전트형 기능은 쓴 만큼 내는 구조로 발표됐습니다.
① 사용자 구독 라이선스(USL): 일상적인 Copilot 사용(Chat 등)에 적용됩니다.
② 사용량 기반 청구(UBB): Cowork·Code·Autopilot 같은 에이전트형 기능에 적용됩니다. 쓴 만큼 내는 요금입니다.
발표문은 구체적인 가격이나 사용량 한도를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이 글에서도 금액이나 총비용을 추정하지 않습니다.
그래도 구조 자체에서 읽을 수 있는 실무 포인트는 있습니다.
① 에이전트형 기능은 쓴 만큼 비용이 움직이는 구조이므로, 누가 어떤 기능을 얼마나 쓰는지 가시성이 필요합니다.
② 빠른 질문은 Chat으로, 큰 일은 Cowork 이상으로 구분해 쓰는 습관이 비용 관리의 출발점이 됩니다.
③ 청구 방식의 세부 사항은 공식 안내가 구체화될 때까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이번 발표의 배경은 채팅 응답만으로는 닿지 않는 업무가 있다는 데 있습니다. 질문에 답하는 것과 업무를 끝내는 것은 다른 일입니다. 발표의 기능 구성을 보면 그 간극을 메우는 방향이 읽힙니다.
같은 날 함께 공개된 발표들이 그 기반을 보여 줍니다.
2026년 9월 25일 마이크로소프트는 Copilot Managed Runtime을 프리뷰로 공개했습니다. Microsoft 365 환경 안에서 코드를 실행하는 기반입니다. Cowork·Code·Copilot Studio에서 만든 앱을 지원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말로 설명해 만든 도구가 실제로 돌아가려면 실행할 곳이 필요한데, 그 자리를 맡는 요소로 이해하면 됩니다.
같은 날 소개된 플러그인 레지스트리는 Microsoft, 파트너, 사용자가 만든 플러그인을 하나의 카탈로그로 모읍니다. 관리자가 중앙에서 승인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에이전트가 쓸 수 있는 도구가 늘어날수록 무엇을 허용할지 정리하는 창구가 필요해지기 때문입니다.
2026년 9월 28일 마이크로소프트는 Fabric IQ가 Power BI의 2천만 개가 넘는 시맨틱 모델을 Copilot에 연결하며, Chat과 Cowork에서 일반 제공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미 조직 안에 쌓인 분석 모델을 Copilot이 참조할 수 있게 하는 연결입니다. Home·Code·Autopilot 자체와는 별개의 발표이고, 데이터 연결을 보완하는 요소입니다.
이 세 가지는 새 기능의 주인공이 아니라 뒷받침하는 장치입니다. 실행 기반, 관리 창구, 데이터 연결이 함께 나온 것은 "AI가 일을 한다"는 말이 현실이 되려면 이 세 가지가 필요하다는 신호로 읽을 수 있습니다.
변화의 체감은 맡은 역할에 따라 다릅니다. 대상별로 나누되 직군을 단정하지 않고 상황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Word·Excel·PowerPoint 파일을 Copilot 안에서 만들고 편집하며 팀이 함께 작업하는 경험이 가장 직접적인 변화입니다. 대화에서 만든 내용과 Office 앱의 편집 내용이 동기화된다는 설명이 핵심입니다. 다만 지원 범위가 확정된 것은 아니므로, 처음에는 한두 가지 문서 유형으로 시험해 보는 접근이 적합합니다.
Code가 가장 관련이 깊습니다. 앱, 추적기, 대시보드, 자동화를 설명으로 만든다는 점에서 코딩 경험이 없어도 시도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학습 자료는 GitHub 계정, GitHub Copilot 라이선스, 코딩 경험이 필수가 아니라고 안내합니다. 반면 결과 품질은 공개된 수치가 없으므로, 작은 도구 하나로 시험해 보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Teams·Outlook에서 동료처럼 호출하는 Autopilot이 해당합니다. 사람에게 업무를 위임하듯 맡길 일의 범위와 권한을 명확히 정하는 일이 중요해집니다. 자체 아이덴티티를 갖고 조직의 권한·감사·거버넌스 체계를 따른다는 설명이 있으므로, 어떤 권한을 부여하고 어떤 기록을 남길지 사전에 정리해 두는 것이 도입 판단의 핵심입니다.
관리자는 세 가지를 살펴야 합니다.
① Frontier 참여와 테넌트 단위 조기 접근 설정
② 사용자 환경에서 Code 탭 활성화
③ 플러그인 승인 방식과 에이전트형 기능의 사용량 관리
새 기능이 오는 길목이 관리자 설정에 있다는 점이 이번 발표의 실무적 특징입니다.
이번 발표에서 근거가 있는 수치는 많지 않습니다. 확인된 숫자만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항목 | 값 | 기준 시점 |
|---|---|---|
| 새 Copilot 발표일 | 2026년 9월 25일 | 2026년 9월 25일 |
| 새 기능 축 | 3개: Home·Code·Autopilot | 2026년 9월 25일 발표 |
| Office in Copilot에서 언급한 앱 | 3개: Word·Excel·PowerPoint | 2026년 9월 25일 발표 |
| Fabric IQ가 연결하는 Power BI 시맨틱 모델 | 2천만 개 이상 | 2026년 9월 28일 발표 |
| 확인 기준일 | 2026년 10월 6일 | 2026년 10월 6일 |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위 숫자는 구성 요소의 개수와 연결 규모일 뿐, 성능·정확도·절감 효과를 말하지 않습니다. "2천만 개 이상"은 연결 대상의 규모이지 Copilot의 답변 품질을 보장하는 수치가 아닙니다.
지금 써 볼 수 있는지는 세 가지 조건으로 확인합니다. Microsoft Learn의 Copilot Code 학습 자료와 Frontier 안내가 기준입니다.
Frontier는 정식 출시 전 기능을 먼저 써 보는 조기 공개 프로그램입니다. 관리자가 테넌트 단위로 조기 접근을 설정하며, 기능은 미리보기 상태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Microsoft Learn은 접근 가능한 기능이 구독과 사용자 역할에 따라 다르고, Frontier 참여에 Copilot 라이선스가 필요하다고 안내합니다.
Code의 이용 자격은 둘 중 하나입니다.
① 활성 Microsoft Copilot 라이선스가 있는 경우
② 지원되는 플랜의 개인 Microsoft 계정이 있는 경우
흔히 "활성 Copilot 라이선스 필수"로만 알려지기 쉬운데, 개인 Microsoft 계정 경로도 안내되어 있습니다. 이 점을 빼면 정확하지 않습니다.
자격 외에 필요한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Frontier 참여
② 사용자 환경에서 Code 탭 활성화
사용 환경은 Windows·Mac 데스크톱 앱, 또는 클라우드 개발용 웹입니다.
반대로 필수가 아닌 것은 GitHub 계정, GitHub Copilot 라이선스, 코딩 경험입니다. Code가 GitHub Copilot과 같은 기반 기술을 쓴다는 설명 때문에 GitHub 쪽 준비가 필요하다고 오해하기 쉬우니 구분해 두세요.
실무에서는 아래 순서로 확인하면 빠릅니다.
1. 조직 계정인지 개인 계정인지, 활성 Copilot 라이선스 또는 지원 플랜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2. 관리자가 Frontier 참여를 테넌트 단위로 설정했는지 확인합니다.
3. 사용자 환경에서 Code 탭이 활성화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4. 데스크톱 앱(Windows·Mac) 또는 웹 환경 중 사용 가능한 곳을 정합니다.
5. 기능이 미리보기 상태이므로 변경 가능성을 감안하고 시범 업무를 정합니다.
일정은 확정 사실이 아니라 발표 당시의 계획으로 읽어야 합니다. 계획과 확인 상태를 분리해 정리합니다.
① Code: 9월 말 Frontier에 먼저 제공하고, 이후 수 주 내 더 넓은 제공을 시작하는 것으로 안내됐습니다.
② Home: 10월부터 Frontier에 순차 제공되는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③ Code의 연말 계획: Microsoft 365 Premium·Pro 구독자 대상 프리뷰를 제공할 계획으로 안내됐습니다.
④ Autopilot: 9월 말 비공개 프리뷰 확대 계획이 발표됐습니다.
2026년 10월 6일 확인 기준으로, 공식 자료만으로는 전체 출시 완료나 일반 제공 여부가 확인되지 않습니다. Autopilot의 비공개 프리뷰 확대도 실제 완료 여부를 확인한 공식 자료가 없습니다.
즉 "계획이 있었다"와 "그렇게 됐다"는 별개입니다. 이 글에서는 계획을 계획으로만 적고 완료된 것처럼 쓰지 않았습니다.
공개된 자료로는 아래 내용을 알 수 없습니다.
① 에이전트형 기능의 구체적인 가격과 사용량 한도
② Code가 만든 결과물의 품질과 성능 수치
③ Autopilot의 실제 자동 수행 범위, 정확도, 업무 절감 효과
④ 요청에 맞춰 Chat·Cowork·Code를 자동으로 고르는 기능의 제공 시점
⑤ Office in Copilot의 구체적 지원 범위와 모든 사용자 대상 제공 여부
⑥ 국내 정식 제공 시점
이 항목들은 공식 안내가 나오기 전까지 비워 두는 것이 정확합니다.
당장 할 수 있는 일은 "접근 가능 여부 확인"과 "작은 시험 업무 정하기"입니다. 새 기능이 아직 순차 제공 단계이므로, 준비를 먼저 해 두면 열렸을 때 바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① 조직의 Microsoft 365 환경에서 Copilot 라이선스 보유 현황을 확인합니다.
② 관리자에게 Frontier 참여 여부와 테넌트 설정 상태를 문의합니다.
③ 개인 계정을 쓴다면 지원되는 플랜인지 Microsoft Learn 안내로 확인합니다.
④ Code 탭이 사용자 환경에서 활성화되어 있는지 봅니다.
최근 한 달간 반복한 업무를 적어 놓고 아래 질문으로 분류해 보세요.
① 한 번 묻고 끝나는 일인가? → Chat
② 한 번 맡겨 결과물을 받으면 되는 일인가? → Cowork
③ 같은 일이 반복되어 도구로 남기고 싶은가? → Code
④ 사람이 계속 붙어 있지 않아도 이어져야 하는가? → Autopilot
모든 업무가 Autopilot이나 Code 대상은 아닙니다. 분류해 보면 대부분의 업무는 Chat이나 Cowork 범위라는 결과가 나올 수 있고, 그것이 자연스럽습니다.
처음에는 위험이 낮은 업무를 고릅니다.
① 결과를 사람이 쉽게 검토할 수 있는 일
② 잘못되어도 되돌리기 쉬운 일
③ 민감한 데이터가 적은 일
Code와 Autopilot은 성능과 정확도 수치가 공개되지 않았으므로, 결과를 반드시 사람이 확인하는 구조로 시작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① Autopilot에 어떤 채널·메일·파일 접근을 허용할지 범위를 정합니다.
② 에이전트형 기능이 사용량 기반 청구인 만큼, 누가 어떤 용도로 쓰는지 기록합니다.
③ 플러그인은 레지스트리의 중앙 승인 체계를 활용해 허용 목록을 관리합니다.
기능이 미리보기 상태라 변경될 수 있으므로, 시험 전에 아래 공식 페이지를 다시 확인하세요. 접근 조건과 일정 표기가 갱신될 수 있습니다.
Q. Home이 이미 모든 사용자에게 열렸나요?
아닙니다. Home은 10월부터 Frontier에 순차 제공되는 것으로 보도됐고, 발표 자체가 순차 제공 계획입니다. 10월 6일 확인 시점에도 전체 출시 완료는 공식 자료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Q. Code를 쓰려면 개발 경험이나 GitHub 계정이 필요한가요?
필요하지 않습니다. Microsoft Learn 자료는 GitHub 계정, GitHub Copilot 라이선스, 코딩 경험이 필수가 아니라고 안내합니다. 대신 활성 Copilot 라이선스 또는 지원 플랜의 개인 계정, Frontier 참여, Code 탭 활성화가 필요합니다.
Q. Chat만 쓰던 조직도 청구 방식이 바뀌나요?
발표된 구조상 일상적인 Copilot 사용(Chat 등)은 구독 라이선스, Cowork·Code·Autopilot 같은 에이전트형 기능은 사용량 기반 청구로 구분됩니다. 구체적인 금액과 한도는 발표되지 않았으므로, 조직의 실제 영향은 공식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 https://blogs.microsoft.com/blog/2026/09/25/introducing-the-new-copilot-with-home-code-and-autopilot/
- https://learn.microsoft.com/en-us/training/modules/build-solutions-copilot-code/
- https://learn.microsoft.com/microsoft-365/admin/manage/get-started-frontier
- news.microsoft.com
- techrepublic.com
새 Copilot의 핵심은 기능 목록이 아니라 일을 맡기는 방식의 선택지가 네 가지로 늘었다는 점입니다. 질문은 Chat, 위임은 Cowork, 도구 제작은 Code, 지속 업무는 Autopilot이 맡는 구도입니다.
반대로 확정되지 않은 것도 분명합니다. 가격, 한도, 품질, 정확도, 절감 효과, 일반 제공 시점은 공개된 자료로 알 수 없습니다. 계획은 계획으로, 확인된 사실은 사실로 구분해 읽는 것이 지금 가장 정확한 접근입니다.
접근 조건부터 점검하고, 작은 시험 업무로 시작해 보세요. 공식 안내가 갱신되는 대로 판단 기준을 바꿔 가면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