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관리 솔루션 V3.1 — 분양대행사 계약·입금·시행사 청구·영업수수료 통합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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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대행사의 대표·정산 담당·현장 담당자·영업자가 함께 쓰는 정산 시스템입니다.
계약 한 건이 시행사 청구, 영업수수료, 환수로 이어집니다.
동호수 현황판부터 월 마감, 문서 자동 발행, AI 현장 평가까지, 분양대행사 정산 업무를 한 시스템에서 처리합니다.Property Sales Management Solution V3.1

세 숫자로 보는 분양관리 솔루션.
한 번만 입력합니다
계약을 한 번 등록하면 납입 회차, 시행사 청구, 영업수수료가 현장 규칙대로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세 파일에 세 번 적던 일이 끝납니다.
문서, 버튼 하나
청구서, 청구 내역서, 지급명세서, 청약서, 영수증, 월간 현장 보고서, 계약자 명부, 이체파일까지. 로고와 직인이 찍힌 PDF와 엑셀이 바로 나옵니다.
역할마다 다른 화면
대표부터 열람 계정까지 7가지 역할. 맡은 현장과 팀 범위 안에서, 봐야 할 것만 봅니다. 한 사람이 여러 역할을 겸할 수도 있습니다.
매달 같은 표를,
다시 만들고 계십니까?
"호실 1,000개를 엑셀에 한 줄씩 넣어야 하나요?"
"계약 한 건 넣을 때마다 회차표를 새로 만들어요."
"청구서랑 지급명세서는 매달 양식 복사해서 씁니다."
— 분양대행사 담당자가 매달 되풀이하는 일입니다. 시간은 여기서 다 나갑니다.
- 호실과 계약을 손으로 넣는다 — 동·층·면적·분양가를 1,000줄 채우고, 계약마다 회차표를 다시 만듭니다.
- 수수료를 사람이 계산한다 — 역할·회차·가중치를 매번 따져 계산기를 두드리고, 조직이 바뀌면 처음부터 다시 맞춥니다.
- 문서를 매달 다시 만든다 — 청구서·지급명세서·청약서·영수증을 양식 복사해 채우고, 어떤 판을 보냈는지 나중에 찾습니다.
- 현황을 보려면 표를 만들어야 한다 — 현장별 분양률·미수·지급 예정을 보려고 매번 엑셀을 다시 집계합니다.

월말에 손으로 하던 일이,
클릭 몇 번으로 줄어듭니다.
막연한 "편해진다"가 아닙니다. 경리·정산 담당자가 매달 하던 일을 하나씩 나란히 놓고 비교했습니다.
- 계약 파일, 입금 파일, 영업수수료 파일 세 개를 따로 관리
- 월말에 세 파일 숫자를 손으로 대조
- 청구할 회차를 골라 청구서를 직접 작성
- 영업자별 영업수수료를 계산기로 계산해 명세서 작성
- 월간 현장 보고서는 워드로 따로 작성
- 마감 뒤 누가 숫자를 고쳤는지 알 수 없음
- 계약 한 번 입력, 납입 회차·청구·영업수수료가 따라옴
- 숫자가 한 곳에 있으니 대조할 파일이 없음
- 청구서는 고르고, 확인하고, 확정, 클릭 세 번
- 영업수수료는 규칙이 계산, 사람은 승인만
- 월간 현장 보고서 버튼 하나로 A4 한 장
- 마감하면 잠기고, 푼 사람과 이유가 남음
한 번 넣으면,
세 화면이 함께 움직입니다.
계약자 납입, 시행사 청구, 영업수수료 지급. 분양대행사가 매달 하는 일은 이 세 가지입니다.
세 단계를 한 화면에 이어 놓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업무 순서대로 만들었습니다.
고객 상담과 문자 발송을 돕는 분양 프로그램은 많습니다.
호실 등록부터 청구서·지급명세서·월 마감까지 한 줄로 잇고, 현장 상태를 AI가 읽어 주는 프로그램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만들었습니다.
현황판에서 문서까지,
정산에 필요한 건 다 있습니다.
분양대행사가 매일 쓰는 여섯 가지가 한 시스템 안에 있습니다. 상담·문자 프로그램은 그대로 쓰시고, 계약부터는 이 솔루션이 맡습니다.

동호수 현황판
어느 호실이 비었고 계약됐는지 색으로 한눈에. 호실을 누르면 그 자리에서 계약 등록.
계약과 입금
가계약부터 계약금, 중도금, 잔금, 해약과 환불까지 계약 한 건의 이력이 한 줄로.
시행사 청구
청구할 회차를 자동으로 모아 청구서 PDF로. 수령 진행률과 경과일이 목록에 바로 보입니다.
영업수수료 지급
현장 규칙대로 계산하고 확인·승인하면 끝. 명세서와 은행 이체파일까지 바로 출력.
문서 센터
로고와 직인이 찍힌 청구서, 지급명세서, 청약서, 영수증 등 8종. 다시 발행해도 이전 버전 보관.
월 마감과 기록
마감한 달의 숫자는 잠금. 푼 사람과 이유, 누가 무엇을 고쳤는지 전부 기록.
어디가 비었는지,
색만 봐도 압니다.
동, 타입, 업종별로 걸러 보고, 호실을 누르면 그 자리에서 가계약이나 계약을 등록합니다. 도면에 색칠하던 현황판이 화면으로 들어옵니다.
- 상태 5가지 — 미분양, 보류, 가계약, 계약, 완납을 색으로 구분합니다
- 호실마다 다른 가중치 — 층과 위치에 따라 영업수수료와 실적 가중치를 호실별로 다르게 둡니다
- 구좌(지분) 분양 — 호실이 아니라 지분으로 파는 현장도 같은 화면에서 관리합니다
- 자동 생성 — 동·층 범위와 번호 규칙만 넣으면 호실이 한 번에 만들어지고, 엑셀 표를 붙여넣어 채울 수도 있습니다


계약 한 건의 처음부터 끝까지,
한 화면에 있습니다.
계약 한 건을 열면 언제 얼마를 내기로 했고, 얼마가 들어왔는지 보입니다. 그 입금으로 시행사 청구와 영업수수료가 생겼는지도 같은 줄에 이어집니다.
- 가계약 — 만료일을 자동 계산하고, 임박하면 오늘 할 일에 올립니다
- 납입 회차 — 계약금·중도금·잔금 비율과 기한을 현장마다 규칙으로 정합니다
- 입금 — 날짜와 금액만 적으면 청구 대상과 영업수수료가 따라옵니다
- 해약 — 귀책과 시점에 따라 환불액과 환수 수수료가 자동 계산되고, 손으로 고치면 이유가 남습니다
청구서도 지급명세서도,
버튼 한 번으로.
완납 회차를 모아 청구서로, 발생한 수수료를 모아 지급명세서로. 계산은 현장 규칙이 하고, 사람은 확인만 합니다.

시행사 청구
청구할 회차를 시스템이 골라 청구서를 만듭니다. 시행사 입금이 늦어지면 남은 금액과 밀린 날수가 빨간색으로 표시됩니다.
- 고르고, 확인하고, 확정 — 클릭 세 번이면 청구서 PDF가 나옵니다
- 수령 등록 — 나눠서 받아도 얼마나 받았는지 막대그래프로 보입니다
- 미수 관리 — 30일, 60일 넘긴 청구에 표시가 붙고 오늘 할 일에 올라옵니다

영업수수료 지급
언제, 누구에게, 얼마를 줄지 현장마다 규칙으로 넣어 두면 지급 조건이 되는 순간 지급 대상에 올라옵니다. 회차로 모아 승인하고 명세서와 이체파일까지 바로 출력합니다.
- 지급 시점 — 계약금 입금 즉시, 계약금 완납, 시행사 수령 후 등 현장마다 선택
- 지급 대상과 금액 — 담당·팀장·본부장·팀운영비를 정액 또는 분양가 비율로
- 보류와 환수 — 서류 미제출을 사유로 보류하고, 해약된 계약의 지급분은 환수로 잡아 확정하면 다음 지급에서 상계합니다
문서 8종,
버튼 하나로 나옵니다.
회사 이름, 로고, 직인을 한 번만 등록하면 모든 문서에 들어갑니다. 발행한 뒤 숫자가 바뀌면 문서에 표시가 붙어, 옛 문서인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 PDF — 청구서, 청구 내역서, 지급명세서, 청약서, 영수증, 월간 현장 보고서
- 엑셀 — 은행 이체파일, 계약자 명부(개인정보 마스킹)
- 이력 — 다시 발행하면 v2가 되고 v1은 그대로 보관합니다. 무효 처리와 보낸 기록까지 남습니다
- 발행 후 변경 표시 — 원본 숫자가 바뀌면 문서에 표시가 붙어 재발행 시점을 놓치지 않습니다


마감하면
숫자가 잠깁니다.
달마다 계약, 입금, 청구, 수령, 지급을 한 줄로 집계하고 마감합니다. 마감한 달의 숫자는 고칠 수 없습니다. 꼭 풀어야 하면 대표만, 이유를 적고 풉니다.
- 월별 한 줄 집계 — 계약 건수, 입금액, 청구·수령·지급액, 조정 건수를 달마다 한 줄로
- 잠금 — 마감하면 그 달 데이터는 수정 불가. 지난달 보고서와 이번 달 누계가 어긋나지 않습니다
- 해제 이력 — 누가 언제 왜 풀었는지 남고, 다시 마감하면 이력이 쌓입니다
- 감사 로그 — 누가 무엇을 언제 고쳤는지 전부 기록. 마감 뒤 숫자가 바뀌면 그 흔적이 남습니다
본부, 팀, 영업자.
조직도 한 장으로.
본부와 팀을 만들고 영업자를 배정하면 영업수수료 규칙이 따라옵니다. 팀장 계좌로 한꺼번에 지급할지, 개인별로 줄지도 팀마다 정합니다.
- 본부·팀·영업자 — 조직도에서 바로 추가하고 옮깁니다. 협력사 소속 영업자도 협력사 구분을 붙여 같은 조직도에서
- 팀별 지급 방식 — 개인별 지급 또는 팀장 일괄 지급(팀장 계좌)을 팀마다 선택
- 서류·계좌 — 신분증, 등본, 통장사본, 근무이행각서 제출 여부를 영업자별로 관리. 미제출은 사유를 남겨 지급 보류
- 다른 현장에서 복사 — 새 현장을 열 때 기존 조직을 그대로 복사


누가 얼마나 팔았는지,
물어보지 않아도 압니다.
본부별, 팀별, 영업자별 실적이 기간만 고르면 나옵니다. 호실 수로 볼지, 가중치로 볼지, 금액으로 볼지도 버튼 하나로 바꿉니다. 엑셀 저장과 인쇄는 기본입니다.
- 부서별 실적표 — 본부 → 팀 → 영업자 순으로 가계약·계약·완납·취소 집계
- 실적 순위 — 영업자 순위와 추이. 팀장은 우리 팀만, 대표는 전체
- 분양현황 추이 — 월별 가계약·계약·완납·취소와 입금 흐름을 그래프로
- 기준 선택 — 호실 수·가중치·금액 중 원하는 기준으로 바로 전환
현장에서는
이렇게 씁니다.
분양대행사에서 매달 되풀이되는 세 장면을, 이 솔루션에서는 이렇게 처리합니다.
계약 한 건이 들어왔을 때
현황판에서 호실을 누르고 계약을 등록합니다. 현장 규칙대로 계약금·중도금·잔금 회차가 만들어지고, 담당 영업자의 영업수수료가 지급 시점과 함께 지급 예정으로 등록됩니다. 입금이 들어오면 날짜와 금액만 적습니다.
월말에 청구하고 지급할 때
청구 화면에서 [청구 생성]을 누르면 납입이 끝난 회차가 모입니다. 확인하고 확정하면 청구서 PDF. 지급 화면에서는 지급 조건이 된 영업수수료를 모아 승인하면 명세서와 이체파일이 나옵니다.
계약이 해약됐을 때
계약 상세에서 [계약 취소]를 누르면 돌려줄 분양대금과 환수할 영업수수료가 계산됩니다. 미지급분은 취소되고, 이미 지급한 몫은 환수예정으로 원장에 올라 다음 지급에서 상계합니다. 손으로 고친 금액은 사유와 함께 남습니다.
무엇이 다른지,
한 장으로.
| 항목 | 엑셀 | 상담·문자 위주 프로그램 | 분양관리 솔루션 |
|---|---|---|---|
| 동호수 현황판 | 손으로 색칠 | 일부 | 색으로 한눈에, 클릭해서 계약 |
| 계약·입금 | 파일마다 따로 | 메모 수준 | 한 줄 납입 이력, 밀린 건 오늘 할 일에 자동 표시 |
| 시행사 청구 | 매달 손으로 | 없거나 별도 | 자동으로 모아 PDF, 미수 날수 표시 |
| 영업수수료 | 사람이 계산 | 없거나 단순 요율 | 규칙이 계산, 사람은 승인만 |
| 월 마감 | 없음 | 없거나 별도 | 마감하면 잠금, 변경 기록 전부 |
| 문서 발행 | 양식에 직접 입력 | 문자 위주 | 8종 자동, 로고·직인 포함 |
| 권한·모바일 | 파일 통째로 공유 | 제한적 | 역할 7가지, 영업자는 본인 것만 |
| AI 현장 평가 | 없음 | 없음 | 현장 등급·다음 달 포인트·월간 보고서 초안 |
* "상담·문자 위주 프로그램" 열은 일반적인 분양 상담·문자 관리 프로그램 기준이며, 제품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같은 데이터,
보는 사람마다 다른 화면.
역할은 대표·정산·현장 담당자·본부장·팀장·영업자·열람 7가지입니다. 각자 맡은 현장과 팀까지만 보이고,
영업자는 본인 계약과 본인 영업수수료만 봅니다.
한 사람이 여러 역할을 겸할 수 있어, 작은 회사는 대표가 정산과 현장 담당을 함께 맡아도 됩니다.
대표 · 정산
모든 현장의 숫자를 보고 청구·지급을 결재합니다.
- 오늘 할 일 한눈에
- 청구 확정과 지급 승인
- 월 마감과 해제
- 회사 정보·세율·감사 로그
현장 담당자
맡은 현장의 계약·입금·서류를 챙깁니다.
- 동호수 현황판과 보류
- 가계약·계약 등록과 계약 서류
- 입금 등록, 청약서·영수증 발행
- 시행사 청구서 초안 작성(확정은 대표·정산)
본부장 · 팀장
우리 본부·팀의 실적과 영업수수료를 봅니다.
- 팀별 실적·순위·추이
- 팀 영업수수료 현황
- 팀 몫을 팀장 계좌로 한 번에 수령
- 팀원 서류 제출 현황 확인
영업자(모바일)
상담사·팀원이 현장에서 스마트폰으로 씁니다.
- 이번 달 내 실적과 예상 영업수수료
- 내 계약, 낼 날짜, 밀린 건
- 현장에서 가계약 등록
- 정산 담당자에게 문의 메모
영업자 모바일 홈 — 내 실적, 예상 영업수수료, AI 코멘트, 오늘 할 일현장 열 개를 매일 들여다보지 않아도,
AI가 먼저 알려 줍니다.
분양률·수금·미수·취소를 읽고 현장마다 등급과 이유, 다음 달 챙길 것을 써 줍니다. 시행사에 보낼 월간 보고서의 종합 의견도 AI가 초안을 씁니다. 숫자는 시스템이 계산한 값만 쓰고, AI 문장 속 숫자가 실제와 다르면 그 문장은 버립니다.

현장 평가와 영업자 평가
현장마다 A~D 등급을 매기고 분양, 수금, 정산, 취소 네 가지로 진단합니다. 팀장에게는 영업자별로 '이번 달 팀장이 할 일' 세 가지를 써 줍니다.

영업자에게 보내는 한마디
같은 데이터를 영업자 본인에게는 다른 말투로 전합니다. 순위와 등급은 빼고, 이번 달 집중할 세 가지만 알려 줍니다. 현장별로 켜고 끌 수 있습니다.

월간 현장 보고서
버튼 하나로 시행사에 보낼 이번 달 현장 보고서가 A4 한 장으로 나옵니다. 표는 시스템 숫자, 종합 의견은 AI 문장. 문서 센터에 문서번호와 버전으로 남습니다.
계정 개설부터 운영 시작까지,
1주.
웹으로 접속해 계정을 열고 현장 설정만 하면 시작됩니다.
회사마다 다른 규칙이 있으면 그 부분만 맞추고, 추가 개발이 필요한 경우만 따로 기간을 잡습니다.
현장 파악
현장 수, 조직, 영업수수료 규칙, 쓰던 문서 양식을 확인합니다
1일계정 개설과 설정
회사 정보, 로고, 직인과 현장·시행사(발주처)·조직을 등록합니다
1일규칙 맞춤
납입 비율, 지급 시점, 단가, 세율을 현장별로 넣고, 지급 승인 단계도 회사 규모에 맞게 정합니다
1~2일데이터 이관·교육
쓰던 엑셀의 영업자·계약자·계약·입금을 양식으로 올리고 역할별로 교육합니다
1~2일운영 지원
첫 월 마감 함께 진행, 보안 업데이트, 기능 개선 문의
계속이번 달 마감부터,
엑셀 없이 해 보세요.
현장 수와 대략의 지급 방식만 알려 주세요. 귀사 규칙으로 설정한 화면을 보며 상담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