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찰력 있는 사람들이 함께하는 젊고 열정적인 IT 기업, 비젠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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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ught together by people with keen insight—this is Vizensoft.
📝 온라인 시험(CBT) 솔루션 VCBT — 문제 출제부터 자동 채점·합격 판정까지 한 번에 - 문제를 인쇄하고, OMR을 걷고, 엑셀로 점수를 옮기던 시험 운영을 이제 화면 하
문제를 인쇄하고, OMR을 걷고, 엑셀로 점수를 옮기던 시험 운영을 이제 화면 하나로 끝냅니다. 응시자는 PC나 휴대폰으로 시험을 보고, 담당자는 시스템이 자동 채점과 합격 판정, 석차까지 끝낸 결과를 확인해 공개만 하면 됩니다. 온라인 시험 솔루션 VCBT 완벽 가이드 V3.0, 실제 화면 25장으로 공개합니다. (2026년 10월 최신판)
안녕하세요, 비젠소프트입니다. 😊
"시험 한 번 치를 때마다 시험지 인쇄, 시험장 대여, 감독관 섭외에 얼마를 쓰고 계신가요?"
"OMR을 걷어 점수를 엑셀에 옮기고, 합격선과 과락을 수식으로 다시 계산하고 계신가요?"
"작년에 낸 문제를 올해 또 냈는지, 한글 파일 여러 개를 열어 확인하고 계신가요?"
"'정답이 이상해요', '왜 이 점수예요?' 전화에 응시자마다 같은 설명을 되풀이하고 계신가요?"

시험은 한 번 치르고 끝나는 일이 아닙니다. 사내 평가는 해마다, 채용 필기는 공채마다, 자격 검정과 모의고사는 회차마다 돌아옵니다. 그때마다 시험지를 새로 짜서 인쇄하고, 시험장을 잡고, 점수를 손으로 옮깁니다. 비용은 회차마다 다시 들고, 사람 손을 거칠 때마다 "점수를 잘못 옮겼다", "정답을 고쳤는데 한 사람만 반영이 안 됐다" 같은 사고가 생길 틈이 생깁니다. 시험 결과에 대한 신뢰는 이런 작은 사고 하나로 흔들립니다.
비젠소프트가 만든 온라인 시험 솔루션(CBT 프로그램) VCBT는 이 반복을 끝내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문제은행에 쌓은 문항으로 시험지를 짜고, 응시자는 브라우저로 시험을 보고, 객관식은 제출하면 바로 자동 채점되며, 합격·과락·석차는 [결과 확정]으로 정리됩니다. 사내 평가, 채용 필기시험, 자격 검정, 학원·교육기관 모의고사처럼 성격이 다른 시험도 설정만 바꿔 한 솔루션으로 운영합니다. 서버는 비젠소프트가 호스팅으로 운영하고, 기관마다 프로그램과 데이터베이스를 따로 두는 전용 시스템으로 열어 드립니다. 서버를 사거나 관리할 필요가 없고, 우리 기관의 문항과 성적이 다른 기관의 데이터와 섞이지 않습니다. 이 글에 나오는 학교·회사·사람 이름과 시험 데이터는 시연용으로 만든 가상 데이터입니다.

📌 한 줄 요약: VCBT는 문제은행부터 시험 편성·응시·실시간 감독·채점·결과 공개·문항 분석까지 시험 한 회차를 처음부터 끝까지 처리하는 기관 전용 온라인 시험 솔루션입니다. 서버는 비젠소프트가 운영합니다. 시험지 인쇄와 OMR 집계가 없어지고, 채점과 합격 판정은 시스템이 끝내며, 응시자는 점수와 정오표를 직접 확인합니다. 시험을 치를수록 문제은행은 기관의 자산으로 쌓입니다. |
객관식 자동 채점은 이제 어느 CBT나 합니다. 시험 담당자가 정말 곤란한 순간은 그다음에 옵니다. 랜덤 출제가 꼬였을 때, 정답이 틀렸을 때, 화면 이탈을 부정행위로 볼지 고민될 때, 응시자가 점수에 이의를 걸 때입니다. VCBT는 바로 이 순간들을 위해 설계했습니다.
VCBT만의 특화점 | 무엇이 다른가 |
① 공개 전 검증 | 랜덤 출제 규칙으로 모든 응시자에게 시험지를 만들 수 있는지 시스템이 미리 계산하고, 문제가 있으면 공개 자체를 막습니다. 20번 모의 출제해 본 평균 난이도의 범위까지 보여 줍니다. (2장) |
② 정답 정정 → 전원 자동 재채점 | 정답이 틀린 문항을 고치면 영향받는 인원과 점수 변화를 미리 보여 주고, 확정하면 그 문항을 본 응시자 전원이 다시 채점됩니다. 되돌리기와 변경 기록까지 남고, 단답형의 예상 밖 정답은 같은 답끼리 묶어 한꺼번에 인정합니다. (6장) |
③ 사람이 판정하는 부정행위 | 화면 이탈은 기록하되 시스템이 부정행위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감독관이 소명을 받고 사유와 함께 판정해, 억울한 응시자를 만들지 않습니다. (5장) |
④ 2단계 결과 공개와 이의 처리 | 정답 공개 → 이의 신청 → 회신·정정 → 최종 점수 공개를 한 시험 안에서 차례대로 진행합니다. 자격 검정처럼 이의 기간이 필요한 시험을 그대로 운영합니다. (7장) |
⑤ 시험이 끝나면 문제가 좋아지는 구조 | 문항 분석이 실측 정답률로 난이도 보정을 제안하고, 승인한 난이도가 다음 랜덤 출제에 바로 쓰입니다. (8장) |
⑥ 기관 전용 시스템 + 비젠소프트 호스팅 | 여러 기관이 한 시스템을 나눠 쓰는 방식이 아니라, 기관마다 프로그램과 데이터베이스를 따로 둡니다. 서버 운영은 비젠소프트가 맡고, 1,000명 동시 시작 부하 시험에서 웹 서버 1대로 997명의 시험 시작을 1.1초 안에 처리한 실측 결과도 있습니다. (5장·10장) |
⑦ 홈페이지 만드는 회사의 CBT | 기관 홈페이지 회원이 그대로 응시자가 되고, 시험 공지와 FAQ도 같은 사이트에서 운영합니다. 기관 규칙에 맞춘 맞춤 개발이 가능합니다. (11장) |


▲ 문항 현황 — 분류(하위 분류 포함) × 문항 유형 표, 큰 숫자는 지금 출제 가능한 문항 수, 작은 글씨는 휴식 중·출제 제외 문항
한글 파일에 흩어진 문제는 시험이 끝나면 다시 찾기 어렵습니다. VCBT에서는 문항이 과목·단원 분류 아래 문제은행에 쌓이고, 한 번 만든 문항은 다음 시험에서 다시 꺼내 씁니다. 문항 현황 화면은 분류와 유형별로 "지금 시험에 낼 수 있는 문항이 몇 개인지"를 한 표로 보여 줍니다. 회차가 거듭될수록 출제 부담은 줄고 문제은행은 두꺼워집니다.
문항 유형은 10가지입니다. 객관식만 되는 시험 프로그램과 달리, 실제 시험에서 쓰는 거의 모든 형식을 담을 수 있습니다.

▲ 문항 수정 — 단답형의 인정 답안 여러 개와 인정 비율(부분 점수), 대소문자·공백·문장부호 비교 규칙, 정규식 정답, 흔한 오답, 저장 전 채점 테스트
주관식을 온라인으로 채점하면 "맞게 썼는데 틀렸대요"라는 항의가 따라옵니다. VCBT는 정답을 여러 개 등록하고 정답마다 인정 비율을 정할 수 있습니다. 화면의 문항 #93은 "전기저항의 역수"를 묻는데, '컨덕턴스'·'콘덕턴스'·'conductance'는 모두 정답(100%)으로, '전도도'는 부분 점수(50%)로 인정합니다. 띄어쓰기와 대소문자 차이도 무시하도록 정할 수 있어, 억울한 오답 처리 없이 자동 채점을 맡길 수 있습니다.

▲ 문항 미리보기 — 그래프 이미지·수식·표가 들어간 문항을 응시자 화면 그대로 풀어 보고, [채점해 보기]로 점수까지 바로 확인
공들여 만든 문제를 시험 당일에 처음 보면 안 됩니다. VCBT의 미리보기는 응시자가 보게 될 화면을 그대로 띄워 줍니다. 그래프 이미지와 수식, 표가 섞인 문항도 실제 시험과 똑같이 보이고, 출제자가 답을 골라 [채점해 보기]를 누르면 "정답 100% · 4점 / 배점 4점"처럼 점수가 바로 나옵니다. 정답을 잘못 등록했거나 수식이 깨진 문항은 이 단계에서 걸러지므로, 시험이 끝난 뒤 정답을 정정하고 재채점하느라 바빠질 일이 그만큼 줄어듭니다.
한 번이라도 시험에 공개된 문항을 고치면 기존 버전은 잠긴 채 남고 새 버전으로 저장됩니다. 이미 치른 시험의 문제가 나중에 바뀌는 일이 없어 성적 근거가 흔들리지 않습니다. 검수를 켜 두면 검수자가 승인한 문항만 출제되고, 같은 본문의 문항은 저장할 때 경고하며, 많이 노출된 문항(기본 응시자 500명 또는 10회차)은 90일 동안 자동으로 쉬게 해 "작년 그 문제"가 반복되지 않게 합니다. 기존 문항 가운데 단일·복수 선택, O/X, 단답형, 서술형은 엑셀 양식에 채워 한 번에 옮겨 올 수 있습니다.


▲ 시험 설정 — 허용 응시자(회원·명단), 입실 마감, 시작 방식(각자 시작·일제 시작), 시간 계산, 종료 정책, 최대 응시 횟수, 문항·보기 섞기, 이동 방식, 페이지 구성
온라인 시험에서 가장 걱정되는 것은 "옆 사람과 답을 맞춰 보면 어떡하나"입니다. VCBT는 응시자마다 문항 순서와 보기 순서를 섞고, 나아가 문항 자체를 응시자마다 따로 뽑아 시험지를 다르게 만듭니다. 시작 방식(각자 시작·일제 시작), 종료 정책(일괄 마감·제한시간 보장), 이동 방식(자유·앞으로만·섹션 잠금)도 시험 성격에 맞게 고릅니다. 사내평가형·자격검정형·모의고사형·과제형 프리셋을 고르면 이 값들이 한 번에 채워져, 시험마다 같은 설정을 반복할 필요가 없습니다.

▲ 섹션·출제 — 과목(섹션)별 제한시간·과락 점수, 모든 응시자에게 같은 고정 출제 문항, 랜덤 규칙(분류·유형·난이도·태그·뽑을 수·배점·최근 출제 제외·후보 수)과 규칙을 한 번 뽑아 고정하는 [고정으로]
시험지는 과목 단위로 짭니다. 화면의 "2026 전기기사 필기 실전 모의고사 1회"는 전기이론·전기기기·전기설비기술기준 세 과목, 과목별 40점 미만 과락으로 구성했습니다. 문항은 시험 성격에 맞게 세 가지 방식으로 넣고, 한 시험 안에서 섞어 쓸 수도 있습니다.
규칙마다 후보 문항 수가 함께 보여, 문제은행이 충분한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 공개 전 검증 — 차단·경고 건수, 문항 수(고정 + 랜덤), 총점, 모의 출제 20회 평균 난이도 범위, 규칙별 후보 수와 지문 묶음
시험은 공개 전 검증을 통과해야 열립니다. 모든 응시자에게 규칙대로 문항을 뽑을 수 있는지, 총점이 맞는지, 일정과 응시 대상이 빠지지 않았는지를 시스템이 검사하고, 문제가 하나라도 있으면 공개를 막습니다. 실제로 20번 뽑아 본 평균 난이도의 범위(최저~최고)도 보여 주므로 "응시자마다 시험지가 다르면 난이도도 다르지 않나?"라는 질문에 숫자로 답할 수 있습니다. [미리 응시]로 담당자가 직접 풀어 본 기록은 성적에 섞이지 않습니다.
🎁 이게 왜 중요할까요? 랜덤 출제는 부정행위를 줄이지만, 규칙을 잘못 짜면 "어떤 응시자는 문항이 모자라 시험지가 덜 만들어지는" 사고가 납니다. 이런 사고는 시험 당일 수십 명 앞에서 드러납니다. VCBT는 공개 전에 이 경우를 모두 계산해서 막고, 공개하는 순간 출제 후보와 문항 버전을 고정합니다. 시험이 시작된 뒤 누가 문제은행을 고쳐도 이미 공개된 시험지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

▲ 명단 엑셀 일괄 등록 미리보기 — 행마다 이름·연락처·소속·부서·수험번호와 검증 결과, [오류 없는 36행 등록]
채용 필기시험 응시자에게 "먼저 회원 가입부터 해 주세요"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VCBT는 홈페이지 회원을 그대로 응시자로 쓰는 방식과 함께, 회원 가입 없이 수험번호 + 비밀번호로 시험을 보는 명단 방식을 지원합니다. 명단은 엑셀에 이름·연락처·소속을 채워 올리면 끝입니다. 올린 내용은 바로 등록되지 않고 미리보기에서 행마다 누락·형식·중복을 검사해 보여 주므로, 잘못된 명단 때문에 시험 당일 로그인이 안 되는 일을 미리 막습니다. 화면은 비젠직업전문학교(가상) 전기기사 필기 대비반 36명을 등록하는 모습입니다.

▲ 수험표(비밀번호 발급 결과) — 수험번호·이름·소속·부서·비밀번호·응시 주소, 인쇄·엑셀 내려받기
[비밀번호 발급]을 누르면 사람마다 무작위 비밀번호가 만들어지고, 수험번호·응시 주소와 함께 수험표로 바로 인쇄됩니다. 엑셀로 받아 문자·메일로 보내도 됩니다. 비밀번호는 되돌릴 수 없는 형태로만 저장되어 담당자도 다시 볼 수 없고, 잊은 응시자만 골라 새로 발급합니다. 수험표 준비가 몇 분이면 끝납니다.

▲ 시험 안내 — 응시 기간·입실 마감·제한시간·시작 방식·종료 정책·이동·화면 이탈 규칙, 시험 안내문, 응시 안내, 기기 사전 점검, 응시 전 동의
응시자는 프로그램을 설치할 필요 없이 브라우저로 로그인해 [응시하기]를 누릅니다. 시험 안내 화면에는 응시 기간과 제한시간, "다른 창이나 탭으로 3초 이상 옮기면 화면 이탈로 기록되고 경고가 나옵니다(허용 3회)" 같은 그 시험의 규칙이 미리 적혀 있고, 지금 쓰는 기기로 시험을 볼 수 있는지 사전 점검도 자동으로 합니다. "시험 중에 안 돼요"라는 문의가 시험 시작 전에 걸러집니다.

▲ PC 응시 화면 — 남은 시간, 글자 크기, 문항 유형 배지와 배점, 답하는 법 한 줄 안내, 오른쪽 OMR식 답안 표기·번호판, 나중에 보기, 안 푼 문제로 이동
처음 온라인 시험을 보는 응시자도 헤매지 않도록 종이 시험의 익숙함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왼쪽에는 문항, 오른쪽에는 OMR 카드처럼 번호를 칠하는 답안 표기 칸이 있습니다. 헷갈리는 문항은 [나중에 보기]로 표시하고, [안 푼 문제로 이동]으로 빠뜨린 문항을 찾아갑니다. 글자 크기를 키울 수 있고, 시험에 따라 계산기와 보기 지우기 도구도 켜 줍니다.
답은 입력할 때마다 서버에 자동 저장됩니다. 와이파이가 잠시 끊겨도 답은 기기에 보관됐다가 연결되면 저장되고, 브라우저를 새로 고쳐도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남은 시간은 응시자 PC 시계가 아니라 서버 시각으로 계산해 공정합니다. "답이 날아갔어요"라는 사고를 시스템이 먼저 막습니다.

▲ 휴대폰 응시 화면 — 남은 시간과 [답안 제출]을 위쪽에, 문항·보기를 크게, 이전·다음 문제 버튼을 아래쪽에
시험별로 휴대폰 응시를 허용하면, 같은 시험이 휴대폰 화면에 맞게 다시 배치됩니다. 노트북이 없는 응시자도, 이동 중인 직원도 시험을 볼 수 있어 응시율이 올라갑니다.

▲ 답안 제출 확인 — 푼 문제 수, 아직 안 푼 문제 번호(누르면 그 문제로 이동), '나중에 보기'로 표시한 문제
[답안 제출]을 누르면 안 푼 문제와 '나중에 보기' 문제를 번호로 보여 주고, 한 번 더 확인해야 제출됩니다. 실수로 눌러 시험이 끝나는 억울한 일이 없습니다.

▲ 제출 완료 — 접수번호(제출 영수증), 응시자·제출 시각·응답 문항·제출 방식
제출이 끝나면 접수번호가 적힌 영수증이 나옵니다. "제출했는데 안 됐다"는 문의가 오면 접수번호 하나로 바로 확인하고, 직접 제출인지 시간 종료 자동 제출인지도 기록으로 보여 줄 수 있습니다.


▲ 실시간 응시 현황 — 입실·응시 중·일시정지·제출·결시·무응답(90초)·의심 검토·신고·재접속·보관 답안 카드, 시험 보류·지금 시험 종료, 응시자별 상태·마감 시각·마지막 신호·이탈 횟수·응답 수, 시간 연장·강제 제출·초기화
온라인 시험이라고 감독이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더 많이 보입니다. 실시간 응시 현황에는 지금 몇 명이 응시 중이고 몇 명이 제출했는지, 응시자마다 몇 문항을 풀었고 화면을 몇 번 벗어났는지가 한 줄로 보입니다. 화면의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 필기시험"은 40명 중 32명이 응시 중, 5명이 제출한 상태입니다. 90초 넘게 신호가 없는 응시자는 '무응답'으로 따로 모여, 연결이 끊긴 사람을 바로 찾아 연락할 수 있습니다.
돌발 상황도 화면에서 바로 처리합니다.

▲ 의심 검토 — 화면 이탈 허용 횟수 초과 등 의심 신호, 응시자에게 소명 요청, 판정(정상·무효·실격)과 사유 기록
응시 중 다른 창이나 탭으로 넘어가거나, 모니터 2대·창 나란히 띄우기로 시험 창을 벗어나면 그 시각과 벗어난 시간이 기록됩니다(3초 이상, 파일 선택 창처럼 시험에 필요한 동작은 제외). 시험별로 기록만 할지, 경고할지, 허용 횟수를 넘으면 자동 제출할지를 고릅니다(자동 제출은 휴대폰 응시를 막은 시험에서 씁니다). 의심 기록은 의심 검토에 모이지만 시스템이 부정행위로 단정하지는 않습니다. 감독관이 기록을 보고 응시자에게 소명을 요청한 뒤 정상·무효·실격 가운데 하나로 사유와 함께 판정하므로, 억울한 응시자를 만들지 않으면서도 공정성을 지킵니다.
📌 Tip: 대규모 시험도 같은 화면으로 운영합니다. 1,000명 동시 시작 부하 시험에서 웹 서버 1대로 997명의 시험 시작이 1.1초 안에 끝났고, 응시 중 답안 저장 오류는 0건이었습니다(비젠소프트 개발 서버 실측, 2026년 10월). |

▲ 수동 채점 — 모범 답안·채점 기준(루브릭·핵심어), 응시자 이름 대신 응시 번호, 같은 답 N건 일괄 채점, 내부 메모와 응시자용 의견을 나눠 입력
OMR 판독기도, 엑셀 수식도 필요 없습니다. 단일·복수 선택, O/X, 단답형, 수치형, 빈칸, 연결, 순서 배열은 응시자가 제출하면 곧바로 자동 채점되고, 복수 선택의 부분 정답이나 단답형의 인정 비율 같은 부분 점수도 문항에 정한 대로 계산됩니다. 사람이 봐야 하는 서술형과 파일 제출만 채점자에게 갑니다.
채점자 화면은 기본으로 이름을 가리고 응시 번호만 보여 줘(확정 권한자만 해제 가능), 아는 사람이라 점수를 후하게 주는 일이 생기지 않습니다. 모범 답안·채점 기준·핵심어가 답안 목록 바로 위에 함께 표시되어 채점자마다 기준이 흔들리지 않고, 똑같은 답은 "같은 답 20건"처럼 묶어 한 번에 채점합니다. 답안이 많으면 여러 채점자에게 고르게 나눠 맡깁니다.

▲ 단답 미인정 응답 — 정답으로 인정되지 않은 단답형 응답을 같은 글끼리 묶어 건수·점수와 함께, [인정 추가]
시험이 끝나면 정답으로 인정되지 않은 단답형 응답을 같은 글끼리 묶어 보여 줍니다. 예상하지 못한 표현으로 맞게 쓴 답이 있으면 [인정 추가]를 누릅니다. 영향받는 인원과 점수 변화를 미리 보여 주고, 사유를 적어 확정하면 같은 답을 쓴 응시자 전원의 점수가 다시 계산됩니다. 정답 자체가 틀렸던 문항도 정답 정정에서 같은 방식으로 확정하면 그 문항을 본 모든 응시자가 자동으로 다시 채점되고, 필요하면 되돌릴 수 있습니다. 응시자마다 점수를 손으로 고치던 일이 사라지고, 누가 언제 왜 바꿨는지는 기록으로 남습니다.

▲ 결과 확정·공개·성적 — 응시·채점 완료·수동 채점 대기·결시 카드, 석차·총점·과목별 점수·백분율·합격 여부, 응시자별 답안지, 성적 엑셀(일반·마스킹)
총점·과목별 점수·합격 여부는 채점과 함께 계산되고, 채점이 끝나 [결과 확정]을 누르면 석차까지 매겨져 결과가 확정됩니다. 화면의 전기기사 모의고사는 34명이 응시하고 2명이 결시했으며, 총점 60% 이상이면서 세 과목 모두 40점 이상인 24명이 합격했습니다. 과락으로 떨어진 응시자에게는 어느 과목이 기준에 못 미쳤는지 사유가 함께 붙습니다. 성적은 엑셀로 바로 내려받고, 외부에 넘길 자료는 이름과 연락처를 가린 마스킹본으로 받습니다.

▲ 이의 신청 처리 — 응시자가 문항별로 낸 이의 내용, 처리 상태(접수·검토 중·인정·기각·종결), 정답 정정 연결, 회신
자격 시험처럼 정답 이의 기간이 필요한 시험은 2단계 공개를 씁니다. 정답을 먼저 공개해 응시자가 문항별로 이의를 신청하게 하고, 담당자는 이의를 한 목록에서 검토해 회신하거나 정답을 정정해 재채점한 뒤 최종 점수를 공개합니다. 전화와 메일로 흩어지던 이의 접수가 한 목록에 모이고, 회신은 응시자 결과 화면에 그대로 남습니다.

▲ 응시자 결과 화면 — 점수·합격 여부·석차, 과목별 점수와 과락 기준, 문항별 정오·내 답·정답·해설
응시자는 내 시험 목록에서 결과를 직접 엽니다. 화면의 응시자는 179.25점으로 합격선에 0.75점 모자라 불합격인데, 과목별 점수와 과락 기준, 문항별로 틀린 문제와 정답·해설까지 스스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개 범위는 시험마다 골라, 사내 평가는 점수만, 모의고사는 해설까지 공개하는 식으로 운영합니다.
🎁 이게 왜 중요할까요? 시험 결과 문의는 대부분 "왜 이 점수인가요?"입니다. 과목별 점수와 과락 기준, 문항별 정오와 정답, 이의 회신이 응시자 화면에 다 있으면 응시자는 스스로 이유를 확인하고, 담당자는 같은 설명을 전화로 되풀이하지 않아도 됩니다. 결과를 투명하게 보여 줄수록 시험에 대한 신뢰는 올라갑니다. |

▲ 문항 분석 — 문항별 응답 수·정답률, 보기별 선택 비율 막대, 표시 난이도와 실측 정답률, 난이도 보정 제안과 [승인]
종이 시험은 끝나면 그만이지만, VCBT의 시험은 다음 시험의 재료를 남깁니다. 문항 분석 화면에서 문항마다 정답률과 보기별 선택 비율을 바로 볼 수 있고, 결과를 확정하면 실측 정답률이 문제은행에 누적됩니다. 정답보다 특정 오답을 더 많이 골랐다면 보기 문장이 헷갈리게 쓰였다는 신호이고, 모두가 맞힌 문항은 변별력이 없다는 뜻입니다. 이런 문항을 골라 고치면 다음 시험의 질이 올라갑니다.
출제자가 매긴 난이도와 실제 정답률이 다르면 난이도 보정 제안이 붙습니다. 화면의 문항 #89는 난이도 1(매우 쉬움)로 등록했지만 누적 실측 정답률이 67.5%(표본 40명)여서 한 단계 올리라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관리자가 승인하면 이 난이도가 다음 랜덤 출제와 평균 난이도 계산에 그대로 쓰입니다. 감이 아니라 데이터로 시험지를 다듬는 셈입니다.


▲ 대시보드 — 지금 응시 가능한 시험·응시 중·오늘 제출·7일 안에 시작할 시험, 채점 대기 답안·이의 신청·신고·의심 검토·검수 대기·결과 확정 대기
여러 시험이 동시에 돌아가도 놓치는 일이 없습니다. 관리자 화면을 열면 대시보드가 지금 응시 중인 인원과 오늘 제출 건수, 그리고 처리할 일(채점 대기 답안, 이의 신청, 신고, 의심 기록, 검수 대기 문항, 결과 확정을 기다리는 시험)을 숫자로 보여 줍니다. 숫자를 누르면 그 일을 처리하는 화면으로 바로 갑니다.

▲ 시험 설정 프리셋 — 사내평가형(CORP)의 시작 방식·시간 계산·종료 정책·이동·결과 공개 시점·공개 방식·다른 기기 접속·화면 이탈·공용 PC 모드·최대 응시 횟수
시험마다 반복해서 고르는 설정은 프리셋으로 저장해 둡니다. 사내평가형·자격검정형·모의고사형·과제형이 기본으로 들어 있고, 기관에 맞는 프리셋을 새로 만들 수 있습니다. 사내 평가는 간단하게, 자격 검정은 일제 시작·다른 기기 접속 차단·2단계 공개로 엄격하게. 시험 성격이 달라도 코드 수정 없이 설정만으로 맞춥니다.

▲ 역할·권한 — 메뉴별 조회·등록/수정·삭제·내려받기·승인/공개 권한과 세부 권한(시험 보류·재개, 전원 시작, 진행 중 답안 열람, 문항 내보내기 등)
시험 문항은 유출되면 다시 쓸 수 없는 자산이고, 성적은 민감한 개인정보입니다. VCBT는 기관마다 프로그램과 데이터베이스를 따로 두는 전용 시스템이라, 우리 기관의 문항과 성적이 다른 기관의 데이터와 한곳에 섞이지 않습니다. 서버 운영과 백업은 비젠소프트가 호스팅으로 맡으므로, 기관에 서버 담당자가 없어도 됩니다. 직원은 출제자·검수자·시험운영자·채점자·성적열람자 같은 역할로 나눠 필요한 만큼만 권한을 줍니다. 출제자는 맡은 분류의 문항만 다루도록 제한할 수 있고(CBT 설정), 채점자는 맡은 시험의 답안만 이름을 가린 채로 봅니다. 정답 정정, 결과 확정·공개처럼 결과에 영향을 주는 작업은 누가 언제 왜 했는지 감사 기록에, 점수 수정은 채점 이력에 남습니다.

▲ CBT 설정 — 휴면 회원 응시 막기, 응시자 로그인 방식, 수험번호 로그인 실패 허용·잠금 시간, 출제자 분류 제한, 문항 노출 한도, 문항 휴식 기간, 문항 검수 사용, 정답률 계산 최소 인원, 업로드 제한
수험번호 로그인 실패 잠금, 문항 노출 한도, 검수 사용 여부 같은 운영 규칙은 CBT 설정에서 기관 규정에 맞게 정합니다. 성적과 답안은 기본 5년 보관 뒤 개인정보를 익명화하고, 접속 기록처럼 오래 둘 필요가 없는 기록은 더 짧은 기간 뒤 자동으로 파기합니다. 개인정보 보관 기준을 담당자가 따로 챙기지 않아도 됩니다.
비젠소프트는 기관과 기업의 홈페이지를 만들어 온 회사입니다. VCBT는 그 홈페이지 모듈 위에서 동작하는 CBT라서, 시험만 따로 떨어진 사이트가 생기지 않습니다. 기관 홈페이지 회원이 별도 가입 없이 그대로 응시자가 되고, 회원 등급별로 응시 대상을 정할 수 있습니다. 시험 안내 공지와 자주 묻는 질문은 같은 사이트의 게시판으로 운영하고, 응시자는 익숙한 기관 홈페이지에서 로그인해 바로 시험을 봅니다.
기관마다 시험 방식은 조금씩 다릅니다. VCBT는 응시자 인증과 문항 유형을 바꿔 끼울 수 있게 설계되어 있어, 사내 그룹웨어 계정으로 로그인하게 하거나 기관에만 필요한 문항 유형을 추가하는 맞춤 개발이 가능합니다. 기관마다 따로 운영되는 전용 시스템이라 이런 수정이 우리 기관에만 적용되고, 다른 기관의 사용 방식에 묶이지 않습니다.
🎁 이게 왜 중요할까요? 여러 고객이 하나의 시스템을 함께 쓰는 시험 서비스는 화면과 기능을 모든 고객이 공유하기 때문에, 한 기관만을 위해 고치기 어렵습니다. 우리 기관의 승진 시험 규정이나 자격 검정 절차가 서비스의 방식과 다르면, 결국 규정을 서비스에 맞춰야 합니다. VCBT는 반대로 시스템을 기관의 규정에 맞춥니다. |

구분 | 도입 전 | VCBT 도입 후 |
시험 준비 | 시험지 편집·인쇄·봉투 작업, 시험장 대여 | 문제은행에서 시험 편성, 인쇄물 없이 브라우저로 응시 |
문항 관리 | 한글 파일로 흩어져 중복 출제를 눈으로 확인 | 분류별 문제은행, 버전 잠금, 노출 한도를 넘은 문항 자동 휴식 |
부정행위 대응 | 감독관이 시험장을 돌며 확인 | 응시자마다 다른 시험지, 화면 이탈 기록, 실시간 현황판 |
응시자 등록 | 출석부·수험표를 따로 작성 | 엑셀 명단 일괄 등록, 비밀번호 자동 발급, 수험표 바로 인쇄 |
채점 | OMR 판독 후 엑셀로 옮기고 서술형은 종이로 | 객관식은 제출 직후 자동 채점, 서술형은 블라인드·같은 답 일괄 채점 |
정답 오류 | 응시자마다 점수를 손으로 수정 | 정답 정정 한 번으로 전원 재채점, 변경 기록 |
결과 통보 | 합격선·과락·석차를 수식으로 계산해 개별 연락 | 결과 확정으로 합격·과락·석차 자동, 응시자가 직접 조회 |
성적 문의 | 전화·메일로 같은 설명 반복 | 과목별 점수·정오표·해설·이의 회신을 응시자 화면에서 |
다음 시험 | 감으로 난이도 조정 | 문항별 정답률·보기 분포, 난이도 보정 제안 |
기관 규정 반영 | 서비스 방식에 기관 규정을 맞춤 | 기관 전용 시스템에 맞춤 개발로 시스템을 기관 규정에 맞춤 |

시험의 신뢰는 공정함에서 나옵니다. 모든 응시자가 같은 규칙으로 문제를 받고, 같은 기준으로 채점되고, 점수가 왜 그렇게 나왔는지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VCBT는 그 과정을 담당자의 손이 아니라 시스템의 규칙으로 처리하고, 바뀐 것은 모두 기록으로 남깁니다. 응시자가 30명이든 1,000명이든 담당자가 하는 일의 순서는 같습니다.
시험지 인쇄와 OMR 집계에 쓰던 시간은 문제를 더 좋게 만드는 데 쓰고, 성적 문의에 답하던 시간은 응시자에게 더 나은 시험을 준비하는 데 쓰세요. 우리 기관의 시험이 VCBT에서 어떻게 돌아가는지 데모 화면으로 먼저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무료 상담을 신청하시면 기관에서 쓰던 문항 파일과 시험 규칙을 VCBT로 어떻게 옮길지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 02-338-4610 · 📧 sales@vizensof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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